[데이터 기준] 한국거래소 공개 제도 기준 (2026년 11월 작성 · 변경 가능성이 있으니 최신 내용은 한국거래소 공지에서 확인하세요)한눈에 보는 차이사이드카와 서킷브레이커는 모두 주가가 급변할 때 시장 충격을 완화하는 장치이지만, 발동 대상과 효과가 다릅니다. 사이드카는 선물시장 급변 시 프로그램 매매 호가만 잠시 멈추는 조치이고, 서킷브레이커는 종합주가지수 자체가 급락할 때 시장 전체 거래를 중단시키는 조치입니다.사이드카 (Sidecar)발동 조건: 코스피200 선물 가격이 기준가 대비 5% 이상 변동하고, 그 상태가 1분간 지속될 때 (현물 지수 변동 조건 포함)효과: 프로그램 매매 호가의 효력이 5분간 정지됩니다. 일반 주문은 계속 체결됩니다.제한: 하루 한 번만 발동할 수 있고, 장 종료 40..
핵심 3줄전일(현지 21일) 미국 증시는 3대 지수가 동반 상승했고,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약 2% 올라 상승을 주도했습니다.국내 증시는 10시 전후 코스피 5,683.87(-0.90%), 코스닥 784.43(-1.05%)로 약세이며,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순매수, 개인은 순매도 흐름입니다.오늘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의 기준금리 결정(현 3.00%, 동결 전망 우세)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나타나는 가운데, 삼성E&A 등 일부 종목만 강세입니다.전일 미국장 요약 (현지 10/21 마감)대형 기술주와 반도체주가 오르며 3대 지수가 모두 상승했습니다. 서울신문 집계 기준 다우 52,856.09(+0.69%), S&P500 7,757.17(+0.58%), 나스닥 26,702.86(+1.05%), 필라델피아 반도..
2026년 10월 19일(월) 한국 증시 마감 기준 브리핑입니다. 수치는 다음 금융 API와 마감시황 기사를 교차 확인했으며, 집계처에 따라 소폭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.핵심 3줄코스피는 3.17% 하락한 5,488.41로 출발했지만 낙폭을 빠르게 만회해 5,768.01(+1.76%)로 마감했습니다. 코스닥도 808.89(+1.78%)로 올랐습니다.유가증권시장에서 기관이 약 5,700억 원 순매수하며 지수를 떠받쳤고, 개인은 약 1조 원 순매도, 외국인은 장 초반 순매수에서 장 후반 소폭 순매도로 돌아섰습니다.간밤 미국 기술주·반도체주 급락이 하락 출발의 배경으로 거론됐으며, 이후 반등은 기관·외국인 저가 매수와 일부 대형주 강세가 이끈 것으로 해석됩니다.마감 스냅샷·수급구분종가전일 대비등락률시가코스피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