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10/16 오전 시장 브리핑] 7%대 급락 뒤 코스피 반등, 외국인 순매도는 지속
작성 기준: 2026년 10월 16일(금) 오전 10시 전후. 장중 수치는 계속 변하므로 참고용으로 봐 주세요.
핵심 3줄
- 전일 코스피 -7.57%, 코스닥 -7.65% 급락(양 시장 서킷브레이커) 뒤 반발 매수로 10시경 코스피 5,706.41(+2.74%), 코스닥 790.86(+3.95%)까지 올랐습니다(다음금융 기준).
- 개인·기관이 사고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약 3,636억 원 순매도 중입니다. 외국인 매도는 여러 거래일째 이어지고 있습니다.
- 간밤 미국장은 다우 +1.08%로 올랐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-0.88%로 약세였고, 미 국채금리 하락이 부담을 덜어줬다는 보도가 있습니다.
장중 스냅샷 (10시 전후)
| 지표 | 수치 | 등락 | 비고 |
|---|---|---|---|
| 코스피 | 5,706.41 | +152.19 (+2.74%) | 다음금융 10:05경 |
| 코스닥 | 790.86 | +30.04 (+3.95%) | 다음금융 10:05경 |
| 원/달러 환율 | 1,346.9원 | +5.9원 | 다음금융 10:05. 9시경 1,341.3원(디지털데일리) |
| 코스피 수급(개인/기관/외국인) | +1,326억 / +1,083억 / -3,636억 | 다음금융 잠정치 | |
| 코스닥 수급(개인/기관/외국인) | +589억 / +412억 / -1,038억 | 다음금융 잠정치 | |
| 상승·하락 종목 수(코스피) | 1,910 / 361 | 다음금융 시세 기준 | |
| 상승·하락 종목 수(코스닥) | 1,447 / 234 | 다음금융 시세 기준 |
※ 매체별 차이: 헤럴드경제는 개장 직후 기준 코스피 5,653.99(+1.80%) 출발·개인 +1,469억/기관 +427억/외국인 -2,500억(유가증권시장)으로, 디지털데일리는 9시 17분 기준 코스피 5,641.71(+1.58%)로 전했습니다. 시점이 달라 수치가 다르며, 이 글의 표는 10시 전후 다음금융 값입니다.
업종·종목
| 종목 | 현재가 | 등락률 |
|---|---|---|
| 삼성전자 | 214,000원 | +1.90% |
| SK하이닉스 | 1,297,000원 | +2.77% |
| 삼성전기 | 1,201,000원 | +3.27% |
| 현대차 | 310,500원 | +5.08% |
| 기아 | 111,000원 | +4.82% |
| 한화에어로스페이스 | 905,000원 | +9.83% |
| 셀트리온 | 192,600원 | +5.77% |
| 알테오젠(코스닥) | 230,000원 | +7.73% |
| KB금융 | 160,800원 | +2.62% |
거래대금은 SK하이닉스(약 2.4조 원)와 삼성전자(약 1.5조 원)가 가장 컸고, 레버리지 ETF도 거래가 몰렸습니다. 삼성전자·SK하이닉스는 개장 직후 2%대 오름세에서 상승폭을 줄였다가(헤럴드경제·디지털데일리) 10시경 다시 오른 모습입니다. 자동차·방산·바이오 대형주의 반등폭이 상대적으로 컸습니다.
상한가 종목
10시경 다음금융 시세 기준 상한가 근접(+29% 이상) 종목은 코스피에서 깨끗한나라우, 한화갤러리아우, 코스닥에서 TS트릴리온, 예선테크, 한국비티비입니다. 대부분 거래대금이 작은 종목이라 변동성이 매우 큽니다.
전일 미국장 요약 (현지 15일)
| 지수 | 종가 | 등락 |
|---|---|---|
| 다우존스 | 52,177.69 | +556.21 (+1.08%) |
| S&P500 | 7,744.06 | +25.12 (+0.33%) |
| 나스닥 종합 | 26,713.03 | +20.16 (+0.08%) |
| 필라델피아 반도체 | 11,581.22 | -103.17 (-0.88%) |
| VIX | 16.46 | -0.41 |
엔비디아(-1.84%), 램리서치(-3.30%) 등 반도체주는 약세였고 일라이 릴리, 비자 등 대형 우량주가 지수를 끌어올렸습니다(서울신문 서울데이터랩). 헤럴드경제는 미 10년물 금리 5.05%, 30년물 5.40% 수준에서 금리가 내려왔다고 전했습니다.
오늘 체크포인트
- 외국인 순매도가 줄어드는지, 반등을 개인·기관 매수가 계속 받치는지
- 반도체지수 약세 속에서 삼성전자·SK하이닉스의 상승폭 유지 여부
- 원/달러 환율의 1,340원대 흐름과 미 국채금리 방향
- 급락 직후 반등이라 장 후반 변동성이 커질 수 있다는 점
면책 및 출처
이 글은 정보 제공 목적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·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. 투자 판단과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, 장중 수치는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출처: 다음금융(finance.daum.net) 시세 API, 헤럴드경제, 디지털데일리, 서울신문 서울데이터랩